서울상회

대천마을 사진을 꺼내들다.jpg

여름에 애기소로 사람들이 많이 놀러 왔어. 그러니 애기소 가는길에 상회가 많지. 조그만 동네 구멍가게들이였어. 거기 김밥 같은 거 많이 팔았지. 아이스크림도 팔고.

최흥일, 47세, 용동골

 

서울상회가 북쟁이집 아니가. 그 집 큰 아들이 드럼 친다고 북쟁이라 했거든. 그때도 대천천에서 색소폰 부는 사람도 있었고 드럼 치는 사람도 있었어.

 마을어르신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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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상)1985년, 산성 가는 길에 있었던 서울상회

사진 박성태 소장

/(하)2013년, 서울상회가 있던 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