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울상회, 문전상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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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송골에 두 집이 마주하고 있었는데 지금 심우촌 자리의 문전상회를 운영하던 윤치갑씨네와(문현동에서 왔다고 문전상회)와 맞은편의 문경 김씨네가 있었다. 이후 이 두 집은 사돈의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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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울상회가 개울체인으로, 문전상회는 현재 심우촌식당으로 바뀌었다.  / 사진 박성태 소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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